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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카페 : 헤이즐넛 라떼 만들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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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하늘입니다. 

오늘은 밥 먹고 달달한 라떼가 땡겨서 헤이즐넛 라떼를 만들어봤어요. 

헤이즐넛 라떼나 바닐라 라떼, 이런 메뉴들은 사실 카페라떼에 시럽만 첨가하면 되는 정말 간단한 레시피입니다. 

아이스 헤이즐넛 라떼 만드는 법, 바로 알아볼까요?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헤이즐넛 시럽이 꼭 필요합니다! 

1883 시럽, 모닌 등 모든 브랜드 시럽 가능합니다. 저는 롯데마트에서 산 메티에 헤이즐넛 시럽을 준비했어요. 

1883 시럽이 대용량으로 팔아서 구매하기 망설여졌었는데 마트에 갔다가 우연찮게 발견해서 사 왔었답니다. 

 

그 뒤로 계속 잘 먹고 있어요 :) 큰 사이즈 시럽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1883 미니 시럽을 구매하시거나 , 마트에 가보세요!

그럼 저렇게 미니 시럽을 판매한답니다. :)

 

 

 

 

 

얼음잔을 준비해주세요!

라떼 종류는 얼음을 가득가득 넣어줘야 그라데이션이 예쁘게 진 라떼가 만들어지지만, 저는 작업하면서 두고두고 마실 거라서 얼음을 반절만 넣어줬습니다. 얼음 녹으면 음료가 밍밍해지니까요!

 

 

 

 

 

그다음으로 헤이즐넛 시럽을 넣어줍니다. 

너무 조금 넣으시면 이게 헤이즐넛 라뗀지, 그냥 카페라떼인지 구분 안 갈 수도 있으니 생각보다 과감하게 넣어주세요. 

너무 달면 우유를 더 넣으면 되고, 커피 맛이 별로 안나면 샷을 더 넣어서 많이 마시면 되니까요^^ 

 

 

 

 

그다음에 우유를 부어줍니다. 저는 저 잔이 생각보다 커서 우유가 굉장히 많이 들어갔어요. 

시럽과 우유가 섞여야 하니 우유를 먼저 넣고 시럽을 넣으셔도 됩니다. 

대신 샷을 넣기 전에 우유와 시럽을 먼저 넣어주셔야 해요! 그래야 잘 섞인다고 하네요 :)

 

 

 

 

얼음 위에 에스프레소 샷(더치 원액, 인스턴트 커피 - 카누 가능)을 부어주세요. 

얼음 위에 천천히 부어주시면 그라데이션이 생긴, 예쁜 헤이즐넛 라떼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. 

 

저는 밑에 시럽이 가라앉아있어서 휘휘 저어서 마셨어요. 

밥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마셔주니 힘이 나더라고요! 역시 사람은 달달한 걸 먹으며 살아줘야 하는 것 같아요^^ 

 

코로나가 심해져서 카페 가는 것도 불안해지는데 집에서 홈카페 한 번 차려보세요 :)

 

 

오늘의 레시피도 유익했나요?

다음에도 맛있고 간단한 레시피로 찾아올게요.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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